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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5월 20일 경제신문 일기: 반도체, 닛케이, 전세규제

by 300억 부자 2023. 5.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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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신문을 우여곡절 받아서 읽게 된지 3달째지만 신문은 그냥 읽고 쓰레기통에 들어가거나 바쁘면 읽지않고 그냥 버려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날의 중요 내용이고 나와 관련이 있다 싶은 내용들을 조금씩 모아서 적어보겠습니다.

궁금해 하는 여자 모습 섬네일

1. 주식공부 : '반도체'소부장 모았더니...삼전보다 낫네

삼성전자의 주식이 9만원까지 간다는 이야기가 다시 솔솔 들려오고 있습니다. 2021년 초에 삼성전자가 많이 상승할 때 8만원대에 물려 있는 사람들도 꽤 있었습니다. 그때 우스케소리로 "87층에 사람있어요~"라고 이야기를 하곤했습니다. 저는 7만원대가 되었을 때 더이상은 떨어지지 않겠지라는 생각으로 백만원 정도 구매를 했다가 물려있어습니다. 집에 급히 돈을 쓸일이 있어서 어쩔 수 없이 팔긴 했지만 주식은 좀 더 여유돈으로 하고 장기투자도 고려해야하는데 하는 아쉬운 마음이 있었습니다. 이후 6만전자까지 떨어지고 나서 그나마 다행이라고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습니다

 

그 뒤로 투자할 때 투자일기를 꾸준히 적어서 내가 살 때, 팔 때의 이유, 분석한 내용들과 그 때의 이슈를 좀 기록에 남겼으면하는 아쉬움이 남아 경제신문 일기를 적고 있습니다. 저는 경제에 대한 전문가는 절대 아니고 하나씩 알아가면서 공부하는 내용들입니다. 최근 삼성전자의 적자가 심하다는 이야기 부터 반도체 시장의 침체까지 다양한 악재의 뉴스에도 불구하고 삼성전자와 반도체 관련주들이 오르고 있습니다. 주식은 미래의 가치가 반영된거라고 하는데 앞으로의 전망이 좋아서 그렇다는 생각이 듭니다

 

신한은행의 반도체 소부장 펀드는 하루만에 8프로 이상 오르기도 했습니다. 지금이라도 들어가면 적기인지, 아니면 상승추세가 강해서 잠깐 눌림목이 발생할지는 지켜봐야할 것 같습니다. 경제에 대해서 다들 다양한 전망을 내어놓는데 모두 과거를 기반으로 추정하는 내용이라서 정확하게 알 수 있는 방법은 없지만 확률상 과거를 따라가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앞으로의 반도체주 전망에 대해서 좀더 긍정적인 생각을 하게 됩니다.

2. 외환공부 : 일본 기업 날자 외국인 폭풍매수...닛케이 33년만에 최고

반년전부터 외환투자 중에 엔화가 저평가되어서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키움증권에서 외환수수료를 할인받아 많은 사람들이 외환투자를 하다가 키움증권에서 외환투자자를 대상으로 할인률을 없애버려서 투자자들사이에 곤란한 일들이 생기기도 했습니다. 최근에는 키움증권 사태이후 다시 할인율을 부활시켰다고하니 한번 도전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외환투자를 장기로 하는 경우에 해당국가의 주식을 사놓는 경우도 있는데 일본은 경제 전망이 좋아진뒤로 주식도 날아가고 있습니다.

일본에 노인의 비율이 높아서 초고령화사회라고 하지만 우리나라보다 출산율이 훨씬 높은걸 보고 미래전망도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일본사람들의 실제 소득은 많이 않아서 외국으로 노동력이 많이 빠져나가는 추세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일본기업들 중에서 내실이 있는 알짜기업들이 많으므로 잘 분석해서 외환투자와 함께 주식투자도 함께 병행해보는 것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저는 일단 10만원부터라도 시작해보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3. 부동산 공부 : 전세소멸 운 띄운 정부...'투기성 갭투자 규제 강해지나' 촉각

나름 주택임대사업자를 엄청 양성 할 때 제대로 공부도 안하고 주택임대사업자를 등록했습니다. 그 뒤에 스스로를 위해서라도 경제공부를 좀 해야겠다는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최근 깡통전세, 전세대란으로 인해 많은 사회적 피해가 드러나고 있습니다. 그 와중에 정부는 전세에 대한 규제를 더 강화하겠다고 합니다. 거의 전세제도를 없애버릴만한 규제대책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매일경제의 신문에 정부규제에 대한 내용 아래에 임대사업자들의 입장에 대해서도 적어놓았습니다. 저는 그서 정말 대출이자만큼의 소소한 월세만 받고 있는 와중에 제 일은 아니지만 임대사업자들의 입장이 이해가 됩니다. 앞으로 부동산 정책에 따라서 집값이 어떻게 변해갈지 지켜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부동산 가격은 계속 상향한다고 생각하지만 여태껏 그래왔듯이 하락장이 반복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하락장이 거의 일년가까이 되어가서 이제 상승장으로 바뀔꺼라는 의견들도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부동산의 가격변동에 좀 더 긍정적인 관점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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